모집 공고 올리고, 미제출자한테 카톡 보내고, 발행 여부 엑셀로 체크하고, 활동비 정산하고. 서포터즈 운영은 원래 한 사람의 상근 업무입니다.
퍼즐이 이 전 과정을 통째로 맡습니다. 대표님은 리포트만 열어보시면 됩니다.
이미 잘 팔리는 브랜드는 광고 소재의 절반 가까이를 서포터즈·인플루언서 콘텐츠로 채웁니다. ‘해야 하나’는 끝난 질문입니다.
문제는 누가, 매주 굴리는가.
지원자가 몰립니다. 한 명 한 명 프로필을 열어보며 선정하는 데 이틀이 갑니다. 아직은 즐겁습니다.
인원이 10명만 넘어도 리마인드, 확인, 독촉이 실무자의 하루를 먹습니다. 엑셀 탭이 다섯 개가 됩니다.
콘텐츠는 쌓였는데 라이선스가 없어 광고로 못 씁니다. 몇 건 올렸는지는 알아도, 그래서 뭐가 좋아졌는지는 대표님도 모릅니다.
콘텐츠 재사용 계약을 건마다 따로 하지 않습니다. 계약 기간 안에서는 발행된 콘텐츠를 상세페이지·광고·자사 채널 어디든 다시 씁니다.
LICENSE서포터즈 계정에 파트너십 광고 코드를 연결해, 원본 파일 요청 없이 반응 좋은 게시물을 그대로 광고로 집행합니다.
PARTNERSHIP ADS캠페인 한 시즌 안에 수백 건이 발행됩니다. 아래 583건은 참여 93명, 4주 실측치입니다.
VOLUME20명 앰버서더부터 200명 체험단까지 운영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인원이 늘어도 대표님 몫은 늘지 않습니다.
SCALE모집 공고 한 줄부터 활동비 입금까지, 매 기수 같은 루프를 돕니다. 인원이 늘어도 프로세스는 동일합니다.
기획안, 모집공고, 섭외 랜딩페이지까지 퍼즐이 직접 제작하고 신청자를 선별합니다.
채널톡으로 참여자와 1:1 소통하며 리마인드와 안내를 전담합니다.
사전 크로스체크, AI 원고검수, 매니저 최종검수. 3단계로 걸러냅니다.
매일 아침 자동 트래킹으로 발행 여부를 확인하고 미제출을 자동 탐지합니다.
채널별·키워드별·인원별 성과에 채널톡에서 나온 제품·운영 피드백까지 얹어 정기 발송합니다.
참여자 활동비 지급과 증빙까지 퍼즐이 대행합니다.
따로 만든 보고 자료가 아니라, 저희가 매일 들여다보는 화면을 그대로 공유합니다. 채널별·키워드별·인원별 성과에 채널톡 소통에서 나온 제품·운영 피드백까지 한 리포트에 담습니다.
주방용품 브랜드 앰버서더 1기 20명 · 5주 · 발행 100건
F&B 프랜차이즈 서포터즈 1기 참여 93명 · 조회 967,146 · 채널 9개
대형 유통사 체험단 프로그램 발행 100건
위 수치는 퍼즐 내부 운영 리포트 실측치이며, 클라이언트 브랜드명은 계약상 익명(A사·B사·C사)으로 표기했습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소개서 요청 시 남겨주세요. 담당자가 답변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브랜드 상황 몇 가지만 알려주시면 인원 규모·기간·예산을 반영한 맞춤 제안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소개서는 입력 즉시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입력하시면 이메일로 바로 보내드립니다.